2008년 01월 06일
북경여행기04 - 크리스마스

크리스마스날에는 왕푸징거리와 천안문에 갔습니다.
어제는 지하철, 오늘은 버스를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
북경의 버스는 탈 게 못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정말이더군요.
크리스마스라 더 그러는지, 아님 우리가 탄 노선이 시내 중심부라 그러는지
사람도 무지 많았고 짧은 거리도 엄청 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.
그래도 왕푸징에 가까울수록 보이는 재밌는 것들 - 무슨 왕 정원이랄지, 엄청 큰 호수랄지
이런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.
가톨릭 교회라고 합니다.

왕푸징 거리에 들어서기 전, 쇼핑거리. (복장시장이라고 하나)
올림픽 준비를 하는 듯.


드디어 왕푸징 거리 입장
이 가게에서 밥을 먹고
천안문에 도착하자 해가 지면서 좀 추워졌습니다.
이상하게 나는 어딜 가도 한국인을 많이 못봤어요.
공항에서 제일 많이 보고, 길거리에 한국인 관광객이 깔려있을 것이다고 생각하고 왔는데
전혀 없어서 왜인지 좀 의아했습니다.
그리고 천안문거리를 자전거 인력거를 타고 한 바퀴 돌면서 구경시켜주는 게 있는데,
그걸 타고 한바퀴를 돌았습니다.

자전거를 타고 본 북경의 크리스마스 밤거리

그런데 내릴 때가 되니까 이 아저씨가 완전 사기꾼같은 가격을..-_-
하는 수 없이 지불하고 있음
천안문을 나서서 간 곳은 백화점 거리
천장의 큰 화면이 진짜 이뻤다.
무엇보다 컨셉이 바다인데, 돌고래랑 고래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.


메리 크리스마스 하고 왔습니다;)
북경의 버스는 탈 게 못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정말이더군요.
크리스마스라 더 그러는지, 아님 우리가 탄 노선이 시내 중심부라 그러는지
사람도 무지 많았고 짧은 거리도 엄청 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.
그래도 왕푸징에 가까울수록 보이는 재밌는 것들 - 무슨 왕 정원이랄지, 엄청 큰 호수랄지
이런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.


왕푸징 거리에 들어서기 전, 쇼핑거리. (복장시장이라고 하나)






이상하게 나는 어딜 가도 한국인을 많이 못봤어요.
공항에서 제일 많이 보고, 길거리에 한국인 관광객이 깔려있을 것이다고 생각하고 왔는데
전혀 없어서 왜인지 좀 의아했습니다.
그리고 천안문거리를 자전거 인력거를 타고 한 바퀴 돌면서 구경시켜주는 게 있는데,
그걸 타고 한바퀴를 돌았습니다.




하는 수 없이 지불하고 있음

천장의 큰 화면이 진짜 이뻤다.
무엇보다 컨셉이 바다인데, 돌고래랑 고래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.


메리 크리스마스 하고 왔습니다;)
# by | 2008/01/06 21:06 | SEOUL 현재 지지리궁상중 | 트랙백(1)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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